이벤트
도쿄도미술관 개관 100주년 기념 스웨덴 회화 북유럽의 빛, 일상의 빛
100% 스웨던! 스웨덴 회화의 명작이 한자리에 모이는 전시.
본 전시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스웨덴 미술 황금기의 회화를 본격적으로 소개합니다.
스웨덴 국립미술관의 전면적인 협조 아래, 19세기 말부터 20세기에 걸쳐 스웨덴에서 탄생한 매력적인 회화를 통해 자연과 더불어 풍요롭게 살아가는 북유럽 특유의 감수성에 다가갑니다.
본 전시는 2026년 개관 100주년을 맞이하는 도쿄도미술관의 이정표의 해를 기념하는 첫 특별전이기도 합니다.
[전시 하이라이트]
1. 100% 스웨덴!—자연과 함께 풍요롭게 살아가는 북유럽만의 감수성을 탐구
전시 작품은 모두 스웨덴 작가의 작품입니다. 스웨덴 특유의 엄격하면서도 풍요로운 자연과 일상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작품에 담겨 있습니다. ‘자연’, ‘빛’, ‘일상의 빛남’을 키워드로, 현대 스웨덴을 상징하는 웰빙한 삶의 뿌리를 작품 속에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2. 새로운 표현을 개척한 예술가들의 시선
19세기 후반, 스웨덴 화가들은 자국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제재와 그에 걸맞은 표현 방식을 모색했습니다. 그들은 프랑스에서 배운 리얼리즘과 자연주의에서 벗어나, 자신의 감정과 서정적 분위기를 중시하는 독자적 표현을 구축했습니다. 본 전시는 스웨덴 미술의 황금기로 여겨지는 1880년대부터 1915년에 이르는 작품을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3. 최근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스웨덴 회화에 특화된 전시!
최근 프랑스와 미국 등 스웨덴 외 지역에서도 대규모 전시가 열리며 스웨덴 회화가 세계적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스웨덴 국립미술관의 전면 협조로, 스웨덴의 국민 화가 칼 라르손과 극작가로도 알려진 아우구스트 스트린드베리 등 스웨덴 회화의 명작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질과 양 모두 충실한 컬렉션을 통해 북유럽 미술의 새로운 매력을 소개합니다.
| 개최일 | 2026.01.27 、2026.04.12 |
|---|---|
| 시간 | 시작 9:30 / 종료 17:30 ※금요일은 20:00까지 ※입장은 폐관 30분 전까지 |
| 장소 | 도쿄도미술관 |
| 주소 | 〒110-0007 東京都台東区上野公園8-36 |
| 문의 | 홍보사무국 050-5541-8600 |
|---|---|
| 관련 사이트 | https://www.swedishpainting2026.jp/ |